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실명을 밝히셔도 좋고, 우리 서로 알 수 있는 닉네임을 쓰신다면 더 환영이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신다면 익명도 환영이에요.
하고 싶었던 말,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맘껏 써 보세요.
글수 253
  • Skin Info
 
Seoulight
답글
2009.01.12 12:38:33
나 이 영화 찾아봤는데 꽤나 찾기 힘들던데. 아직까지 넷상에서는 못 찾고 있음..(어디서 빌려본게냐!)
근데 막상 되게 유명한 영화는 아니던데-_- 나름 10년 좀 더 된 영화를 어떻게 볼 생각을 하셨을까나.

여행은 정말 이것저것 스토리가 많은데, 벌써 학기 시작해서 이런저런 일들도 학교에서 벌어지고 괜히 바쁘네.
아마 조만간에 글도 쓰고 업뎃도 하고 그래야지.

하하. emily랑은 이번에도 수업 같이 들어. 테니스치러는 요즘 안 나오고, 막상 그렇게까지 친한 애는 아니라서 보면 인사만 하는 정도ㅎㅎ
편지에 대한 압박은 여전하구나_-_
Seoulight
답글
2009.01.12 12:36:12
ㅇㅇㅇ 없어.(단호!)

아 그건 안 그래도 나도 생각해봤는데, 너와 같은 답변을 얻었어. 보통 다른 사이트에서는 '돌아가기'기능이 없더라구. 근데 여기는 있으니...
그런데 막상 나는 키보드로 탭키 누르고 엔터키 누르지 않아서(다른 사람들도 잘 안 그러지 않나), 그냥 불편없이 쓰고 있었어;
바꿀 수 있을 듯하긴 한데 귀찮아서~_~

군대는 나보다 당신이 먼저 가야지ㅎㅎ
얼른 빨리 공부해서 합격한다음에 초단권화 해놓은 요약집을 나에게 넘기고 머릿수 채우러가 ㅎㅎㅎ
알았닝??
Seoulight
답글
2009.01.10 10:29:16
오오오오오오오!!!!!!
반갑반갑~_~
알았옹 형ㅎㅎ 전화하거나 곧 연락할게잉
Seoulight
답글
2009.01.09 06:21:42
Haha, I just checked. At least you spent one semester in your college life without anyone.(which is very surprising-_-)
Just kidding...I'm really glad now your back on the road! Hope you had a warm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I got a lot of things to talk with you but I'm just a bit busy these days since my second semester already started and I have not recovered from all the post-journey sickness.

Well, despite all the things above, I'm gonna call you soon!
Seoulight
답글
2009.01.09 06:16:32
숨겨둔 애인인데?
Seoulight
답글
2009.01.09 06:16:14
안녕? 난 개강했다~

후훗. 내가 그리운게로군.
근데 막상 싸이 가보니 그렇지도 않아 보이던데ㅎㅎ
올해가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텐데, 얼른 붙어서 나에게 한 달만에 합격할 수 있는 요약노트를 만들어줘.